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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0
  [안시성]잠깐...이것은 어디서 본것인데??? [2]

xman
2018/10/01 1352 0
229
  [명당]참신한 시도지만 너무나도 가볍다

xman
2018/10/01 362 0
227
  [더넌] 몸도 마음도 사로잡는 공포물의 수작 [1]

xman
2018/09/24 523 0
226
  [더 프로데터] 시방 이게 머하는 짓이여 어잉! [1]

xman
2018/09/16 516 0
225
  [물괴]이..이것은 제2의 7....7광구인...가;;

xman
2018/09/15 815 0
223
  [메갈로돈]이정도면 평타 [1]

xman
2018/08/21 1005 0
221
  [미션임파서블-폴아웃]강렬한 색채의 미장센 [6]

xman
2018/07/30 1909 0
219
  [유전]원초적인 공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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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/06/25 1904 0
215
  [한솔로-스타워즈 스토리]작은상자의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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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/06/03 516 0
212
  [독전]독하지 못한 자들의 향연 [3]

xman
2018/05/28 2466 0
211
  [버닝]교과서 같은 영화 [2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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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/05/28 1128 0
208
  [챔피언]마동석이란 배우의 힘 [1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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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/05/14 1233 0
207
  [어벤져스-인피니티 워]오지고 지린다 [5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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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/04/30 3213 0
204
  [더 포스트]더 좋은 영화 [1]

xman
2018/04/02 1314 0
203
  [레디 플레이원] 실망스러운 스필버그 아저씨 [4]

xman
2018/04/02 2198 0
202
  [7년의 밤] 악을 이쁘게 포장해도 그건 악이다 [2]

xman
2018/04/02 1704 0
199
  [툼레이더] 완벽하지못한 리부트

xman
2018/03/11 915 0
198
  [온리더 브레이브]너무나도 보여주고싶은 영화 [1]

xman
2018/03/09 967 0
197
  [쓰리 빌보드] [1]

mcm
2018/03/07 940 0
196
  [레드 스패로]예고편에 찬사를.... [1]

xman
2018/03/05 1068 0
194
  구원받기 위해 지옥을 넘나드는 한 남자 - 콘스탄틴

동네횽아
2018/02/27 855 0
193
  [블랙 팬서]이건 독일까?아니면.... [3]

xman
2018/02/16 3323 0
191
  [조선명탐정: 흡혈괴마의 비밀]전설의 고향인가? [4]

xman
2018/02/11 2187 0
189
  탈룰라의 기원 쿨러닝 ㅋㅋ

동네횽아
2018/02/04 682 0
187
  감독이 꿈꾸던 신세계는 느와르인가 무간도인가 (신세... [3]

동네횽아
2018/01/22 1561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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